마늘 부산물 발효가 축산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
해마다 1만 1천 톤씩 발생하는 마늘 부산물을 90일간 발효해 사료첨가제와 발효 건강식품으로 되살립니다.



해마다 1만 1천 톤씩 발생하는 마늘 부산물을 90일간 발효해 사료첨가제와 발효 건강식품으로 되살립니다.
사료를 만들고, 그 사료를 먹인 축산물을 직접 유통하고, 같은 원료로 발효 식품까지 만듭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한 회사입니다.
초산균·유산균·효모 복합균으로 넣고 1차 발효에만 90일을 발효합니다.
검증 분석 값은 분석성적서와 실증사업 보고서에서 가져왔습니다.
「특허 다수 보유」라고 쓰지 않습니다. 번호를 적으면 특허청 KIPRIS에서 누구나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상태 | 번호 | 명칭 |
|---|---|---|
| 등록 | 10-1926032 | 분말 식초 제조방법 |
| 등록 | 10-2644090 | 마늘껍질 발효액 제조방법 |
| 등록 | 10-2855417 | 마늘껍질 사료 조성물 |
| 출원 | 10-2023-0158218 | 증체용 돼지사료 보조제 |
알맹이보다 껍질에 기능성 성분이 더 많다는 사실에서 출발했습니다. 원료 산지와 급여 농가가 같은 권역 안에 있어, 부산물이 그 지역에서 재활용됩니다.

연간 1만 1천 톤 발생하는 마늘 가공 부산물

90일 발효를 거친 마늘껍질 발효물
| 2030 저메탄 사료 보급 목표 농식품부 | 30% |
|---|---|
| 2030 축산 온실가스 감축 목표 국가 NDC | 18% |
| 국산 천연소재 저메탄 사료 공정 등재 | 0건 |
위 두 목표는 반추가축 장내발효 메탄 기준입니다. 함평 실증값(39.13%↓)은 양돈 축사 공기 중 농도입니다. 현재 국내에 등재된 메탄저감제는 수입 합성 화합물뿐입니다. 유일식품은 국산 천연소재 기반 메탄저감제를 개발할 예정입니다. 자원순환 구조 보기
해당하는 곳을 눌러주시면 그에 맞는 자료만 골라 보내드립니다.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 전화 주시면 바로 답해 드립니다.
평일 09:00–18:00. 메일은 lsb609n@naver.com 으로 주시면 영업일 기준 1일 내 회신합니다.